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04-20 22:33:54
로그인
회원가입
원격
홈
종중소식
지역문중
사업과과제
뿌리·역사
상촌·문화산책
청년마당
오피니언
사진·영상·문화
최신뉴스
상촌신보 창간사_발행인
편집위원장 인사말
최신기사
종친회
시향 및 제례 안내
문중 활동 소식
문중 원로 인터뷰
문중별 청장년회·여성회 활동 소식
문중별 종친 체육대회· 및 등반대회 소식
사회봉사 및 나눔 활동 소식
지역별 소식
지역 문중 행사
분파 활동 소식
문중 지역사회 공헌 인물 인터뷰
대동보 발간 추진
묘역 성역화 사업
농업법인 (주)상촌 운영 현황
주요 사업 일정
상촌공 김자수 선조 연보
태사공·대안군 계보 정리
상촌공파 분파 소개
유적지·묘역·사우 소개
고문서·유물 소개
역사 인물 재조명
청년 종친 인터뷰
청년 종원 활동 소개
장학생 수기
청소년 종친 글쓰기 코너
뿌리교육 콘텐츠
사설
칼럼
기고
전통문화
종원의 문학작품
추천 도서/전시/행사 안내
유적지 및 행사
문중별 종친회 사진 및 영상
오피니언
최종편집 : 2026-04-11 오후 06:04:54
출력 :
10개
20개
30개
【기고】명심보감과 유교문화의 현대적 가치 ― 인성 회복과 어르신 리더십
오늘의 사회는 풍요 속에서도 황금만능주의와 도덕적 혼란이 심화되며 정신문화의 빈곤이 심각해지고 있다. 이러한 때일수록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이라 불린 명심보감의 훈육 정신과 유교문화의 재조명이 ..
상촌신보 기자 : 2025년 12월 09일
【사설】종중의 미래는 화합과 단결에서 시작된다 — 2025년도 경주김씨상촌공파종중 정기총회를 돌아보며
올해 상촌공파종중 총회는 종친들이 한마음으로 모여 가문의 미래를 논의한 뜻깊은 자리였다. 다양한 의견 속에서도 화합과 단결의 가치를 확인하며, 선조의 뜻을 잇는 공동체의 힘을 다시 한 번 굳건히 다지는..
상촌신보 기자 : 2025년 11월 23일
【기고】다시 하나로 — 화합의 힘으로 상촌공파의 미래를 열자
상촌공의 후손인 우리는 한 뿌리에서 나온 한 가족입니다. 갈등은 잠시일 뿐, 조화를 이루는 마음이 종중의 길을 밝힙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할 때 상촌공파의 내일은 더욱 찬란해질 것입니다...
상촌신보 기자 : 2025년 11월 01일
【주필 칼럼】천년왕국 천년 가문의 경주사랑
세계가 격변의 소용돌이 속에 있는 지금, 경주는 다시 한 번 인류문명의 교차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천년왕국의 수도였던 경주가 APEC 정상회의의 무대로 선택된 이유는, 과거의 영광을 넘어 미래의 길을 ..
상촌신보 기자 : 2025년 10월 28일
【권두시론】시월상달, 길 위에 선 사람들에게
추석으로 시작된 시월은 신(神)과 인간이 함께 숨 쉬며 풍요를 나누는 축제의 달이다. 하늘에 감사드리고 조상께 예를 올리며, 공동체의 유대와 인간의 본향을 되새기는 시간ㅡ우리 마음속 ‘상달(上月)’의 의..
상촌신보 기자 : 2025년 10월 09일
【칼럼】상촌공(桑村公)의 절의(節義), 오늘의 길을 비추다
왕조 교체의 격랑 속에서도 권세와 영달을 버리고 오직 절의를 지킨 상촌공 김자수 선생. 그의 불사이군의 기개는 오늘 우리에게도 원칙과 신뢰의 길을 일깨워줍니다...
상촌신보 기자 : 2025년 09월 30일
【김창환 교수 칼럼】유교문화의 사상과 현대 사회의 리더십
기술과 효율이 지배하는 시대, 인간 존엄과 공동체 가치는 흔들리고 있습니다. 유교의 인의예지 정신은 지도자의 덕성과 사회적 신뢰를 회복하는 길잡이가 됩니다...
상촌신보 기자 : 2025년 09월 21일
【칼럼】마의태자ㅡ역사의 막다른 길에서 남긴 절의(節義)의 유산
신라의 마지막 태자 마의는 권력과 영화를 버리고 절개와 양심을 지켰다. 그의 선택은 패배가 아닌 도덕적 결단이었으며, 오늘 우리에게 지조와 의리의 가치를 묻고 있다...
상촌신보 기자 : 2025년 09월 10일
【김중환 논설위원 칼럼】아름답게 늙어간다는 것
노년은 단순한 나이의 결과가 아니라, 젊을 때부터 쌓아온 삶의 태도와 준비의 결실이다. 의미와 균형 속에 걸어가는 길이 곧 아름다운 늙음의 지혜다...
상촌신보 기자 : 2025년 08월 29일
【사설】성리학의 도와 충효의 길ㅡ상촌 김자수 선생이 남긴 유산
성리학의 도를 삶의 기준으로 삼고, 충과 효를 몸소 실천한 상촌 김자수 선생. 그의 삶은 오늘의 우리에게 가정과 공동체를 지탱하는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를 일깨운다...
상촌신보 기자 : 2025년 08월 25일
[칼럼] 역사는 말한다 ― 후손들의 길잡이로서의『경주김씨상촌공파종중 60년사』
[칼럼] 역사는 말한다 ― 후손들의 길잡이로서의『경주김씨상촌공파종중 60년사』
상촌신보 기자 : 2025년 08월 20일
【김창환 본지 편집부위원장 칼럼】사람의 품격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김창환 본지 편집부위원장 칼럼】사람의 품격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상촌신보 기자 : 2025년 08월 09일
【김중환 편집위원 칼럼】시간은 ‘나는 것’이 아니라 ‘내는 것’
【김중환 편집위원 칼럼】시간은 ‘나는 것’이 아니라 ‘내는 것’
상촌신보 기자 : 2025년 08월 09일
【김석제 박사 칼럼】부끄러움의 미학(美學)
【김석제 박사 칼럼】부끄러움의 미학(美學)
상촌신보 기자 : 2025년 07월 23일
【기 고】지는 해를 존엄하게ㅡ인생의 현자(賢者)들이 말하는 ‘하강의 미학’
【기 고】지는 해를 존엄하게ㅡ인생의 현자(賢者)들이 말하는 ‘하강의 미학’
상촌신보 기자 : 2025년 07월 11일
【김창환 교수 칼럼】덜어낼수록 가벼워지는 삶의 기술
【김창환 교수 칼럼】덜어낼수록 가벼워지는 삶의 기술
상촌신보 기자 : 2025년 07월 09일
【창간 기고】『상촌신보』_전통을 지키고 내일을 여는 길
【창간 기고】『상촌신보』_전통을 지키고 내일을 여는 길
상촌신보 기자 : 2025년 07월 07일
【창간 기고】『상촌신보』상촌 정신을 잇는 새로운 울림
【창간 기고】『상촌신보』상촌 정신을 잇는 새로운 울림
상촌신보 기자 : 2025년 07월 07일
【창간 기고】『상촌신보』창간에 부쳐–뿌리와 마주하는 우리의 이야기
【창간 기고】『상촌신보』창간에 부쳐–뿌리와 마주하는 우리의 이야기
상촌신보 기자 : 2025년 07월 07일
[기 고] 무한무극(無限無極)의 우주 속에서 ‘나’를 묻다
[기 고] 무한무극(無限無極)의 우주 속에서 ‘나’를 묻다
상촌신보 기자 : 2025년 07월 07일
[1]
[2]
[3]
오늘
주간
월간
【사설】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권력은 지고 덕은 남는다
경주김씨 좌랑공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경주김씨 충북종친회 정기총회 성황 개최
경주김씨 충주 판관공 후 참판공 종회 정기총회 성료
경주김씨 전북자치도 종친회 정기총회 성료... 전북 종친 화합의 장
경주김씨 삼주판관공파 종중, 순록대부 예조판서 김익 선조 묘역 고유제 봉행... 500년 은덕 기리며 화합 다짐..
경주김씨 대전광역시 종친회 정기총회 성료
【사설】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권력은 지고 덕은 남는다
【연중기획 시리즈】 성씨의 유래(2)
(사)신라숭혜전능묘존회, 2026 숭혜전 춘향대제 봉행… 왕조의 정신과 공동체의 뿌리를 잇다..
【연중기획 시리즈】조선의 국모 경주김씨 가문의 왕후들(2)
경주김씨 좌랑공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경주김씨 충북종친회 정기총회 성황 개최
경주김씨 충주 판관공 후 참판공 종회 정기총회 성료
경주김씨 전북자치도 종친회 정기총회 성료... 전북 종친 화합의 장
경주김씨 삼주판관공파 종중, 순록대부 예조판서 김익 선조 묘역 고유제 봉행... 500년 은덕 기리며 화합 다짐..
경주김씨 대전광역시 종친회 정기총회 성료
【시사 칼럼】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2026년 정치에 던지는 경고... 송한필의 「우음(偶吟)」으로 본 덕치(德治)의 실종..
충남 부여군 경주김씨 종친회 제46차 정기총회 개최
【건강 칼럼】잠은 왜 중요한가
【종친 작가 탐방】「봄의 행운을 그리다… 김그림 작가 개인전 ‘GOOD ENERGY PROJECT’ 성남아트센터서 개최」..
【연중기획시리즈】성씨의 유래(1)ㅡ왕건의 천년 앞선 성씨(姓氏) 네트워크, ‘토성분정(土姓分定)’정책..
【연중기획 시리즈】조선의 국모 경주김씨 가문의 왕후들(1)
【사설】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권력은 지고 덕은 남는다
경주김씨 경기도종친회 정기총회 성료... 53년 전통 이어온 종친회, 화합 속에 발전 의지 다져..
【漢字로 풀어가는 문화상식 ④】寒食(한식) : 절조(節操)의 미학을 기리며
【연중기획 시리즈】 성씨의 유래(2)
청년마당
「청년, 상촌을 걷다」제5회 나는 다만 바르게 살고자 했을 뿐이다.
「청년, 상촌을 걷다」제4회 세상에서 물러났으나, 도에서 멀어지지 않았다.
「청년, 상촌을 걷다」제3회 병든 몸보다 꺾이지 않은 마음—상촌의 고난, 오늘의 청년에게
「청년, 상촌을 걷다」제2회_겸허히 낮추고, 고요히 지켜내라.
「청년, 상촌을 걷다」제1회, 청년 스스로를 닦고 바르게 걸으라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