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삼성정형외과 김완석 병원장(경주김씨 상촌공파, 상촌공파종중 부회장 김기천 종인의 자제)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5월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6 가정의 달 기념 제33회 대한민국 효행대상 강연대회 및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사회공헌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한국효도회(이사장 이태성)가 주관하고 강승규 국회의원이 주최했으며, 보건복지부 후원으로 개최됐다.
효행 실천과 사회공헌, 국가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전국 규모의 권위 있는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김완석 병원장은 오랜 기간 지역사회 의료봉사와 환자 중심 진료를 실천하며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특히 김 병원장은 척추·관절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성과 헌신적인 진료로 환자들의 건강 회복에 힘써 왔으며,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사회공헌에도 앞장서 왔다.
이러한 의료인으로서의 소명 의식과 나눔의 실천은 지역사회에 깊은 감동을 전하며 큰 귀감이 되고 있다. 현재 노원삼성정형외과 병원장으로 재직하며 척추질환과 스포츠 손상 치료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그는 대한스포츠의학 인증 전문의로서 삼성서울병원 정형외과 외래교수, 척추센터 임상강사 등을 역임했다. 풍부한 임상 경험과 학문적 역량을 겸비한 척추 전문의로 평가받고 있다.또한 성균관대학교 삼성서울병원 자문 및 협력의사, 안양샘병원 미세척추수술센터 원장, 인천 대찬병원 척추내시경 및 미세침습수술과장 등을 거치며 국내 척추 치료 분야 발전에도 기여해 왔다.특히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슬라이딩센터 전담 주치의와 국군서울지구병원 청와대의무실 군의관으로 활동하는 등 국가적 행사와 공공의료 분야에서도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했다.이번 수상은 단순한 의료기술의 성과를 넘어, 환자를 가족처럼 돌보는 따뜻한 의료 철학과 사회공헌 정신이 높이 평가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김완석 병원장은 “의사는 질병을 치료하는 사람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료인이 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사단법인 한국효도회 이태성 이사장은 “효는 단순히 부모를 공경하는 전통적 덕목에 머무르지 않고, 이웃과 사회를 향한 배려와 나눔으로 확장되는 실천적 가치”라며
“김완석 병원장은 의료 현장에서 이러한 효 정신을 헌신적으로 실천해 온 모범적인 의료인으로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고 높이 평가했다.
고령화 시대를 맞아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이 중요한 사회적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환자를 향한 따뜻한 마음과 전문성을 겸비한 김완석 병원장의 행보는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