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김씨 충주 판관공 후 참판공 종회(회장 김기택)는 지난 4월 4일, 종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종중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총회는 김기택 회장의 성원 보고 및 개회 선언으로 시작됐다. 이어 감사보고와 사업보고, 결산보고가 순차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 종원들은 이를 심의·의결해 원안대로 승인했다. 또한 향후 종중 운영의 방향을 담은 예산안 역시 만장일치로 가결되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재확인했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종중의 미래를 이끌어갈 후학들을 위한 장학증서 및 장학금 전달식이 함께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는 전통 계승과 인재 양성이라는 종중의 핵심 가치를 실천하는 자리로 평가됐다.김기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숭조 정신을 바탕으로 일가 간 화목을 더욱 공고히 하고, 후학 양성에 힘쓰는 전통을 지속적으로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종중의 결속과 미래 발전을 당부했다.총회는 이후 오찬과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종원 간 친목과 유대를 더욱 돈독히 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마무리됐다.
최종편집: 2026-04-20 20:19:47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오늘 주간 월간
제호 : 상촌신보본사 :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926번길 20, 402호 (야탑동, 우송프라자)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기, 아54146 등록(발행)일자 : 2024년 07월 24일
발행인 : 김기학 편집인 : 김동영주필 : 박상배 편집국장 : 김기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환 청탁방지담당관 : 김택수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석제
Tel : 070-8287-1300e-mail : kdy33000@naver.com
Copyright 상촌신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