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영 기자   김기학 상촌신보 발행인(경주김씨상촌공파종중 회장)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종중 사무실에서 편집위원장, 편집국장, 편집위원, 대외협력위원장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창간 준비에 돌입했다.   2025년 6월 17일(화) 오전 10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경주김씨 상촌공파 종중 사무실에서『상촌신보』창간과 향후 운영을 위한 편집위원회 구성 및 대외협력위원장 위촉식이 개최되었다.김기학 상촌신보 발행인은 이날 종중의 공식 언론 창구로 출범할 상촌신보의 안정적 운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아래와 같이 편집위원회 및 대외협력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창간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 편집위원장 : 김동영○ 편집국장 : 김기천○ 편집위원 : 김창환, 김석제, 김대용(정호)○ 대외협력위원장 : 김춘제○ 감사 : 김택수   ⓒ김동영 기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상촌공파 종중 사무실에서 열린 『상촌신보』 편집위원회 및 대외협력위원회 위촉장 수여식에서 위촉장을 받은 위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대용 편집위원, 김창환 편집위원, 김춘제 대외협력위원장, 김기학 발행인, 김석제 편집위원, 김동영 편집위원장, 김택수 감사) 위촉장 수여식을 마치고 편집위원 회의에서는 신문의 편집 방향과 콘텐츠 기획 전반을 논의하고 인터넷 상촌신보 카테고리(범주)를 확정했으며, 상촌신보 제호는 경주김씨 경기도 종친회장을 역임하신 김대식 작가께 의뢰하기로 결정했다.신문 편집을 총괄하게 된 김동영 편집위원장은 현재 『서울경기신문』을 발행하고 있는 중견 언론인으로, 풍부한 현장 경험과 기획력을 바탕으로 품격 있는 종중 신문을 제작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이날 위촉을 받은 편집국장, 편집위원, 대외협력위원장, 감사 등은 각자 다음과 같은 소감을 밝혔다.김기천 편집국장“상촌신보는 종중의 얼굴이자 목소리입니다. 종원의 뜻을 올바르게 담아내고, 상촌공의 정신을 오늘에 되살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깊은 책임감을 가지고 품격 있는 편집에 임하겠다.”김창환 편집위원“종중과 후손을 잇는 다리 역할을 하는 신문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진정성 있는 콘텐츠와 신뢰받는 지면으로 종중 구성원 모두에게 사랑받는 신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김석제 편집위원“선조의 유훈을 가슴에 새기며, 종인의 눈높이에 맞는 알찬 기사와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상촌신보가 소통과 화합의 중심이 되도록 성심을 다하겠다.”김대용(정호) 편집위원“상촌공의 정신과 종중의 전통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이 귀중한 사명에 기꺼이 헌신하겠다. 진정성 있는 편집과 종중 발전에 도움이 되는 기획으로 기여하겠다.”   ⓒ김동영 기자 김춘제 대외협력위원장(사진 중앙)이 2025년 6월 1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상촌공파 종중 사무실에서 열린 『상촌신보』 편집위원회 회의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김춘제 대외협력위원장“상촌신보가 지역사회와 유관기관은 물론 젊은 종인들과의 가교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외부 소통과 협력을 추진하겠다. 종중의 위상을 높이는 데 보탬이 되겠다.”김택수 감사“책임 있는 감사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 상촌신보가 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한 견제와 조언을 아끼지 않겠다.”김기학 발행인은 마무리 인사말에서 상촌공의 숭고한 유훈을 계승하고 종중의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언론 창구로『상촌신보』가 새롭게 출범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이번 편집위원회 구성을 통해 상촌신보는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운영 기반을 갖추게 되었으며, 종중의 소식을 널리 알리고 후손 교육에 기여하는 품격 있는 종중 신문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특히 신문 편집을 총괄할 김동영 편집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상촌공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고 종원 간의 소통과 결속을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믿는다.앞으로도『상촌신보』가 경주김씨 상촌공파의 전통과 미래를 잇는 소중한 매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종친 여러분의 애정 어린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4-21 01: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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