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천 기자   2025년 6월 4일, 경주김씨 상촌공파 종중 임원들이 상촌공 김자수 선조의 묘역에 대한 벌초 및 사토 작업을 하고 있다.   경주김씨 상촌공파 종중은 지난 6월 4일, 상촌공(桑村公) 김자수 선조의 묘역에서 벌초 및 사토(沙土) 정비 작업을 마친 뒤, 종중 회장단과 임원들이 함께 묘역을 참배하였다.이번 작업은 선조의 묘역을 풀이나 나무를 베어내고 묘를 깨끗하게 정리하고 예를 다하는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초목이 우거지는 초여름을 맞아 묘역 주변의 풀을 정비하고, 묘소 주변의 흙을 고르게 다지는 사토 작업까지 세심하게 이뤄졌다.   ⓒ김기천 기자 상촌공 김자수 선조의 묘역 앞에서 경주김씨 상촌공파 종중 임원진이 정성껏 벌초 및 정비 작업을 마친 뒤, 엄숙히 참배하고 있다.   이어 김기학 종중 회장을 비롯한 종중 임원들은 정돈된 묘역 앞에 엄숙히 자리를 갖추고, 상촌공의 유덕을 기리는 참배를 올리며 선조의 뜻을 되새기고 종중의 화합을 다짐했다.김기학 종중 회장은 “묘역을 정성껏 가꾸고 직접 참배하는 시간은 단순한 예를 넘어서, 조상의 정신을 계승하고 종중의 일체감을 다지는 소중한 기회”라고 전했다.경주김씨 상촌공파 종중은 앞으로도 선영을 정성껏 돌보고, 묘역 성역화 사업을 비롯한 백년대계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최종편집: 2026-04-20 23: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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