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김씨 참의공파종회(회장 김정호)는 지난 8월 15일 오전 10시, 경북 안동시 안기동 57-1에서 제3차 이사회를 열고 종회의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정호 회장을 비롯해 상임부회장 김주섭, 부회장 김우환·김연순, 이사 김주선 등 총 18명의 임원들이 참석했다.회의는 김정호 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되었으며, 이어 고문 김영환, 김주범, 김연호 어르신의 건강과 안부를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종친들의 경조사 소식을 서로 공유하고, 함께 나누자는 뜻을 모으며 종회의 결속을 다졌다.주요 안건 심의·의결이번 이사회에서는 △사무국장 대리 추천 △상촌신보 협력 방안 △‘상촌인의 집’ 선정 △견학 행사 추진 등 네가지 주요 안건이 다루어졌다.제1호 안건에서는 공석으로 있던 사무국장 대리에 김미숙 종친을 만장일치로 추천·의결하였다. 또한 전임 감사들이 일신상의 사정으로 사임함에 따라 공석으로 있던 감사직에 김택조 종친과 김경종 종친을 새로 선임하였다. 제2호 안건에서는 금번에 창간된 『상촌신보』가 원활히 보급되고, 아울러 종친들의 참여와 성원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종회원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아울러 ‘상촌인의 집’ 선정 안건과 관련하여, 제1호는 김연순 부회장이 운영하는 ‘안동 참문어’, 제2호는 김주현 이사가 운영하는 ‘해오름’으로 확정하였다. 표식판은 참의공 종회에서 제작·설치하기로 하였다. 제3호 안건에서는 종친 상호 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아울러 선진 사례를 배우기 위한 견학 행사를 금년 10월 중순에 개최하기로 의결하였다. 구체적인 일정은 집행부에서 조율한 후 별도로 통보하기로 하였다.”종회 운영의 새 출발이번 제3차 이사회는 사무국 운영의 공백을 메우는 한편, 『상촌신보』의 창간을 계기로 종친 간의 소통과 단합을 한층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로 평가되었다.김정호 회장은 이번 이사회를 통해 종회 운영의 안정성과 종친 화합을 위한 새로운 동력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종회의 발전과 상촌공파의 위상 제고를 위하여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종편집: 2026-04-21 01: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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